[강남스캔들 미리보기] 방은희, 신고은 인턴 취직 소식에 분노 "걔가 무슨 자격으로"
입력 2018. 12.14. 09:28: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의 취직 소식을 알고 분노한다.

17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강남 스캔들'에서는 은소유(신고은)의 디자인실 인턴 소식을 듣고 분노하는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은소유는 홍세현(서도영)이 권유했던 인턴일을 하기 위해 홍세현의 회사에 출근한다.

이를 본 홍백희는 "디자인 실에서 일을해?"라며 의문을 표하고 다자인실장을 불러 "걔가 무슨 자격으로 디자인팀 인턴을 해? 세현이야?"라며 분노한다.

이와 함께 최서형(이유진)과 장미리(견미리)는 육탄전을 벌인다. 최서형은 장미리의 부족한 연기 실력을 비꼬며 "장미리 배우님, 아이돌 가르치는 연기 선생 있는데 붙여드릴까"라며 비아냥대고, 이를 참지 못한 장미리는 최서형의 얼굴에 가방을 내리친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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