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캐슬 미리보기] 유성주, 김서형에 총 겨누며 "이런 불행은 내 자식 하나로 끝내"…염정아 ‘불안’
입력 2018. 12.15. 13:57:31
[더셀럽 전지예 기자] ‘SKY 캐슬’ 유성주가 김서형을 총으로 위협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는 박영재(송건희) 사건에 대해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주영(김서형)은 “예서 전교 회장 만들어야겠어”라고 결심한다.

한서진(염정아)은 이웃집 엄마를 통해 우주와 해나가 함께 선거에 나가 자신의 딸 예서를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사퇴 시켜줄래”라며 권한다.

그런가하면 이수임(이태란)은 영재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고 “이 동네에서 그런 비극이 일어났는데 누구라도 좀 물어봐야하지 않겠어요”라며 김주영을 찾는다.

진진희(오나라)는 “그 여자가 요즘 소설 쓴다고 취재 중이래”라며 이수임의 이야기를 한서진에게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폐인이 되어 찾아 온 박영재의 부친 박수창(유성주)은 “하루에도 열 두 번도 더 김주영이라는 여자를 죽이고 싶었지”라며 김주영에게 총을 겨누고 “이런 불행은 내 자식 하나로 끝내”라며 협박한다.

이를 목격한 한서진은 박수창을 말리려고 하는 도중 총성이 울려 퍼진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