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치유기’ 연정훈, 소유진에 만남 제안 “듣고 싶은 말 있어”
입력 2018. 12.16. 22:47:23
[더셀럽 이상지 기자] 16일 방송된 MBC ‘내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연출 김성용)에서 최진유(연정훈)이 임치우(소유진)과 만남을 제안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유년시절 데자부를 느끼는 임치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유은 “내가 너무 일찍 전화한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오늘 볼까 해서요. 할 이야기도 있고 듣고 싶은 이야기도 있어서”라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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