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서해원, 오승아에 "말 조심해, 앞으로 형님이라 불러" 경고
입력 2018. 12.17. 10:09:53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밀과 거짓말' 10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105회에서는 한우정(서해원)을 며느리로 탐탁치 않아하는 허용심(김희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도빈(김경남)은 허용심에게 "우정씨를 제 아내로 인정안하면 저도 이 집에서 나가겠다"라고 소리친다. 윤도빈의 태도에 허용심은 "어떻게 애미 가슴에 대못을 박냐"며 울분을 토한다.

한 가족이 된 한우정, 신화경(오승아)의 갈등도 심화된다. 한우정이 신화경의 남편 윤재빈(이중문)의 친형 윤도빈과 결혼하면서 동서지간이 된 두 사람. 한우정은 신화경에게 "말 조심해라. 앞으로 형님이라 불러라"며 경고한다.

한편 오연희(이일화)는 "이제 니가 무섭다. 끔찍해졌다. 가짜들 내 눈앞에서 다 사려자라"며 신화경를 내쫓으려 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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