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 시부모 때문에 생일 외식 실패 "둘만 있고 싶었다"
입력 2018. 12.20. 21:48:25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시즈카가 아쉬운 생일을 보냈다.

20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시즈카 고창환 부부가 시즈카의 생일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집에 찾아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

어머니의 음식준비는 오래 걸렸다. 시어머니는 2시간이나 걸려 점심을 준비했고 시어머니는 "맛있게 해주려고 정성을 들였다"고 말했다.

하지만 저녁 약속은 6시. 고창환은 "이제 다 먹은 것 같네"라고 말했고 시누이 고유경은 "차 마시면 안 돼?"라며 티타임을 제안했다.

시즈카는 "언제 가시려나"라며 혼잣말 했지만 시아버지는 심지어 잠에 들었다.

결국 시즈카는 외식에 실패했다. 시즈카는 "둘만 있고 싶었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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