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컬투쇼' 위너 송민호, 송화백 이어 송디자이너 등극? "재봉틀로 직접 옷 리폼"
입력 2018. 12.24. 14:08:54
[더셀럽 안예랑 기자] 송민호가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송민호의 바지를 보고 "오늘 날씨 추운데 송민호씨는 빨간 내복 입고 와서 안 춥겠다"는 글을 보냈다.

송민호는 이날 찢어진 청바지 안에 빨간색 트레이닝복을 매치하고 와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승윤은 "빨간 내복이 아니라 송민호씨가 직접 만든 거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트레이닝복의 팔 부분을 잘라서 바지에 붙인 것"이라며 재봉틀로 직접 만들었다고 밝혀 의외의 재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장비를 또 하나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