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캐슬' 포스터에 담긴 의미…의자·포즈 해석 '화제'
입력 2018. 12.24. 17:48:36
[더셀럽 심솔아 기자]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 캐슬'('SKY 캐슬')의 포스터 해석이 화제다.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최근 시청률 11%를 넘겼으며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차지하고 있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SKY 캐슬' 포스터 속 등장인물에 대한 해석이 눈길을 끌고있다.

먼저 한서진(염정아)는 가장 높은 곳에 있지만 어딘가 불안한 듯한 표정과 의자가 아닌 사다리에 걸터 앉아있어 불안감이 엿보인다.

진진희(오나라)와 노승혜(윤세아)는 부잣집 딸들 답게 황금 의자에 앉아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수임(이태란)과 김주영(김서형)은 앉지 않고 서 있고 특히 이수임은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캐슬에서도 기죽지 않는 이수임의 모습을 표현한다는 해석이다.

'SKY 캐슬'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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