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신도림 칼집 삼겹살 맛집, 파절임+된장술밥과 함께 먹어야 제맛(생생정보)
입력 2018. 12.24. 19:07:5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칼집 삽겹살 맛집을 찾아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 택시 맛객 코너에서는 신도림 칼집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생생정보' 제작진은 택시 기사들이 적극 추천한 칼집 삼겹살 맛집을 찾아갔다.

이 곳은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곳. 30분~1시간 이상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이미 유명한 맛집이다. 이 칼집 삼겹살 맛집의 특징은 단일 메뉴라는 것.

이 집은 맛집으로 추천한 택시기사는 "일반 삼겹살과 전혀 다르다 씹으면 사르르 녹는다. 우리가 아이스크림 먹는 것처럼 녹는다"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택시기사 역시 "고소하면서도 육즙이 남다르다.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느낄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칼집 삽겹살 맛집 사장님은 칼집 비법에 대해 "2인분 기준 300번 정도 칼집을 내준다 칼집을 길게 내고 있다. 한 방향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틀어 마디마디가 끊어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양방향으로 칼집 내야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한 느낌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칼집 삼겹살 맛집 단골들은 파절임, 된장술밥과 함께 곁들어 먹으면 가장 맛있다라고 강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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