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서인석, 오승아와 이혼한 이중문에 "미련도 싹둑 잘라라"
입력 2018. 12.24. 19:24:3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과 오승아가 갈라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윤재빈(이중문)과 신화경(이중문)이 이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재빈과 신화경이 이혼도장을 찍었다는 소식에 오상필(서인석)은 "몸 속에 암덩어리 일찍 발견해서 잘라냈다 생각해라. 잘 끝냈다"라고 말했다.

윤재빈은 "할아버지가 쫓아내고 싶어하던 화경씨 미성가에서 쫓아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제가"라고 자책했다.

이에 오상필은 "화경이는 애초에 미성가에 두면 안되는 독초였다. 질기고 집요한 아이였다. 이제라도 뽑아냈으니 됐다. 미련도 싹둑 잘라라"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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