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강석정과 호텔行…김희정 목격 후 분노
입력 2018. 12.24. 19:46:0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강석정을 유혹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는 윤재빈(김경남)과 이혼 후 신화경(오승아)이 폭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호텔에서 재벌 3세 장성민(강석정)의 약혼녀를 발견한 후 장성민을 호텔로 불렀다. 신화경은 장성민에게 "진짜 우리 끝난거냐"라며 호텔 키를 보여줬다.

신화경은 "오늘밤 기대해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고, 장성민은 신화경과 함께 호텔방으로 이동했다. 때마침, 호텔 뷔페에 왔던 허용심(김희정)은 두 사람을 발견하고 분노한다.

알고보니 신화경이 장성민을 데리고 간 호텔방은 장성민 약혼녀가 다른 남자와 함께 머물고 있던 방이었다. 이를 발견한 장성민은 격하게 분노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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