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박윤재, 강태성♥진예솔 포옹+뽀뽀 목격 '충격'
입력 2018. 12.24. 21:02:37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강태성과 진예솔을 목격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정진아(진예솔)를 돕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양남진(박윤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남진은 정진아가 사채를 썼다고 착각하고 1억을 허청산(강신일)에게 빌려 정진아 집을 찾아갔다. 이미 정진아의 빚은 최시우가 갚은 상황.

때마침 데이트를 마친 후 최시우(강태성)은 정진아(진예솔)을 집앞으로 데려다줬다. 두 사람은 집 앞에서 다정하게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또 최시우는 정진아의 이마에 가볍게 뽀뽀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양남진은 충격에 빠졌다. 정진아가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양남진은 최시우를 불러 "정진아에게 왜 그러냐. 너 곧 결혼하는 거 아니냐"고 소리쳤다.

최시우는 양남진에게 "진아씨가 네 여자라도 되냐. 진아씨를 사랑한다"라고 맞받아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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