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신고은 집 구매해 금전 압박 시작 "돈 앞에 장사 없어"
입력 2018. 12.25. 09:01:45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을 돈으로 압박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은소유(신고은)의 집을 산 홍백희(방은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소유는 살고 있는 집이 팔려 집주인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 새로 바뀐 집주인은 은소유의 집에 4천만원의 보증금을 요구했다.

은소유의 수중에는 500만원 밖에 없었고, 4천만 원이라는 큰 돈은 마련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은소유는 그 길로 주인집 아줌마를 만나기 위해 부동산으로 갔다.

그리고 그 시간 부동산에서 계약이 끝났고 계약을 체결한 사람은 홍백희의 비서였다. 홍백희의 비서는 홍백희에게 전화를 걸어 "방금 계약 끝냈다. 보증금에 치료비까지 1억 정도 필요할 거다"고 말했다.

이에 홍백희는 미소를 지으며 "돈 걱정 앞에 장사 없으니까 그 애도 무너지겠네"라고 말해 또 다른 악행을 암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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