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임하룡 "아내 미모 덕에 母 장사 잘 돼…뿌듯한 외모"
입력 2018. 12.25. 10:57:0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좋은 아침' 임하룡이 아내의 아름다운 외모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임하룡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아내의 출중한 외모에 반해 결혼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어머니가 가판에 음식 놓고 영업할 때 며느리가 아니라 딸이라고 하니까 장사가 잘 됐다. 대학생들이 나한테 쪽지 주면서 동생 소개시켜달라 그러고"라며 "그래도 뿌듯했다. 집 사람이 예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어릴 때 만나서 고생을 많이 시켰다"며 미안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임하룡은 "5형제가 함께 다 살고, 주거지가 양품점 망한데에 폴대 세우고 천막 치고 살기도 했다. 거의 1년에 한 번식 이사를 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래도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색시가 예쁘니까"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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