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미리보기] 김일우, 홍수아에 외국행 권유 "엄마랑 송이 데리고 나가"
입력 2018. 12.25. 11:56:08
[더셀럽 안예랑 기자] 홍수아가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는 윤정한(강은탁)이 모든 일을 꾸몄다는 사실을 알게된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세나는 정회장(안승훈)에게 "사기꾼은 제가 아닌 윤정한이다. 굿프렌즈의 진짜 주인이 윤정한이었다"고 말한다.

이에 정회장은 "윤정한이 너 나한테 받을 게 있는데 이럴 수 있냐"고 따지지만 윤정한은 와이비시티르 ㄹ매입한 것을 방송에 알리며 정회장이 손 쓸 수 없게 만든다.

강제혁(김일우)은 강세나에게 "그냥 떠나는 게 어떻겠니. 어머니 모시고, 송이 데리고 외국가서 사는 건 어때"라고 말하며 강세나의 외국행을 권유한다.

이에 강세나는 "이대로 끝낼 수는 없어. 와이비시티 꼭 다시 찾아올 거야"라며 윤정한에 대한 분노를 표한다.

'끝까지 사랑'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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