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강은탁 ‘완벽한 복수’, 홍수아 안승훈 김일우 단칼에 응징 “최후의 일격은?”
입력 2018. 12.25. 20:33:3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끝까지 사랑’이 강은탁의 YB 시티 작전이 성공을 하면서 홍수아 김일우 안승훈에게 완벽한 복수를 했다.

25일 방영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 정회장(안승훈)은 자신이 윤정한(강은탁)에게 당한 것을 알고 분노했다. 정한은 자신에게 속은 것을 안 정회장과 강제혁(김일우)에게 YB시티 대금을 주며 아직 응징이 끝나지 않았음을 전했다.

정한은 대금 중 YB 개발 주가 시가 350억원을 제외한 650억을 수표로 건내며 “이 주식은 회장님과 강세나 손에서 나온 거니까. 우리가 드린 돈은 650억. 회장님 YB 부지 대금으로 치른 돈과 딱 맞아떨어지죠. 회장님 땅 값은 건지셨습니다”라며 보기 좋게 한 방을 날렸다.

정회장은 정한에게 최덕배를 무기를 거래를 시대했다. 그러나 정한은 “제가 설마 최덕배를 포기하겠습니까”라며 “제가 회장님한테 선물을 하나 드릴까 하는데. 받아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최덕배 주세요”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회장님께 제일 중요한 건 기업이미지라면서 녹음파일로 땅에 떨어진 직원들 사기도 신경써주여야죠”라며 기자회견장으로 그들을 끌어들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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