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홍수아의 끝까지 발악, 강은탁 약점 바비 이용 반격
입력 2018. 12.25. 20:50:23
[더셀럽 한숙인 기자] ‘끝까지 사랑’이 홍수아가 정혜인에게서 몰래 빼낸 비밀 정보로 반격에 나설 태세를 갖춰 긴장감을 높였다.

25일 방영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 에밀리(정혜인)는 강세나(홍수아)가 자신에게서 윤정한(강은탁)을 날려버릴 수 있는 바비 전화번호를 몰래 빼낸 것을 알아내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걱정하는 에밀리에게 정한은 “세나 아직은 전화안해 나한테 아직 뺐어갈게 많으니까. 만에 하나 세나가 전화를 한다고 해도 막을 수 있어”라며 안심시켰다. 정한이 자신의 말을 주의 깊게 듣지 않자 한가영(이영아)를 찾아가 세나가 바비의 전화를 갖고 있다며 도움을 청했다.

에밀리는 “정한씨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어요. 내가 세나한테 가야하는데. 그럼 네가 또 일을 저지를 거 같고”라며 불안했다.
강세나는 이 같은 에밀리의 걱정을 알기라도 한 듯 바비를 이용할 계획을 세워 마지막 발안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끝까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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