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지선 ‘매니저급 가족 스케줄러’, 아이들 30분 단위 일정표 ‘감탁’
입력 2018. 12.25. 21:30:05
[더셀럽 한숙인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육아 끝판왕 김지선이 아이들의 치밀한 일정표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018 송년특집에서 김지선은 30분 단위로 쪼개 기록하는 일정표의 주인인 아이들이었다.

아이가 넷인 다둥이 엄마 김지선은 아이들의 일정을 잊지 않고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해 직접 일정표를 만들어 운영했다. 아이들마다 색을 달리해 알아보기 쉽게 하는 등 일정이 엉키지 않게 정리하는 특별한 다둥이 육아법이 보는 이들을 숙연하게하기까지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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