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박현빈 ‘4중 추돌 교통사고’ 후유증, 걷지 못할 두려움
입력 2018. 12.25. 21:58:05
[더셀럽 한숙인 기자]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교통사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힘들지만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25일 방영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2018년 송년특집에서 박현빈은 4중 추돌 당시 막막했던 심경을 전했다. 박현빈은 사고를 당해 살려가가는 앰뷸런스 안에서 10년, 20년이 지나도 걷게만 해달라고 말했던 걷지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말했다.

걷지 못할까 두려워 심리적 힘들었다며 오히려 사고 가족이 더욱 단단해졌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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