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발표’ 채령 “갑자기 기사가 나서 많이 놀라…축하 연락 감사”
입력 2018. 12.26. 14:22:14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방송인 채령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26일 채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영상과 함께 “오늘 갑자기 결혼 기사가 나서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 기사 보고 먼저 축하 연락주신 분들 고맙습니다”라고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제 청첩장 나왔어요~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릴게요”라고 말했다.

영상 속 채령은 드레스를 입고 엎드린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채령은 19일 SNS를 통해 “저 결혼해요. 아직 믿기지 않지만 이제야 조금씩 실감이”라며 결혼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채령은 지난 2004년 KMTV VJ 선발대회 공채 VJ로 데뷔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채령의 예비 남편은 한 살 연상의 교사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령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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