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장나라, 복수 위해 신성록과 ‘계약 결혼’…최진혁 정체 알고 ‘혼란’
입력 2018. 12.26. 16:32:45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신성록과 결혼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 한편 최진혁의 정체를 알아챈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이혁(신성록)이 천우빈(최진혁)을 경호대장에 임명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천우빈은 “이혁이 저를 확실하게 믿게 된 것 같아요”라고 확신한다.

오써니(장나라)와 결혼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된 이혁은 “말이 된다고 생각해?”라며 분노하고 오써니는 “계약 결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라며 미소 짓는다.

그런가하면 천우빈은 잠든 오써니를 바라보며 “어쩌자고 여길 다시 오시게 된 겁니까. 황후마마”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혁과 오써니가 공식적으로 외출한 그 때 “태왕태후를 죽인 살인마”라고 달려든 의문의 남자를 천우빈이 막아서며 부상을 입게 된다.

CT 촬영 결과 천우빈의 머리에 총알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오써니는 천우빈이 나왕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스러워한다.

‘황후의 품격’은 오늘(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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