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형돈X데프콘, "라이브 한 적? 10번 정도 밖에 안 돼"
입력 2018. 12.27. 14:56:4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듀오 형돈이와 대준이가 '컬투쇼'에 출격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형돈이와 대준이, 정형돈과 데프콘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데프콘은 "라이브를 한 지 10번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이 무대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무대에 선다"고 남다른 퍼포먼스를 꾸미는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정형돈은 "돈 받고 하는 행사니 열심히 해야한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정형돈과 데프콘은 "올 한 해 다들 고생 많으셨다. 모두들 잘 버티셨고, 다가올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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