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달 푸른 해' 이이경, 백현진 죽음 추적 "대체 어떤 멘탈인거지"
입력 2018. 12.27. 22:22:4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붉은 달 푸른 해' 이이경이 개장수 백현진의 죽음을 추적했다.

27일 방송된 MBC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강지헌(이이경)이 고성환(백현진)의 죽음을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헌은 살인 사건 현장을 다시 되짚었다. 그는 영아 시체가 있던 무덤부터 창고까지 모두 뒤졌다.

백현진이 죽고난 뒤 고문을 당한 곳에서 크레파스를 발견한 이이경은 "이와중에 색칠놀이라니 도대체 어떤 멘탈인거지"라며 의문을 가졌다.

한편 차우경은 강지헌에게 "아이가 땅에 묻혀있었다는 걸 범인이 알았다구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지헌은 되려 "고성환이 상상 이상의 짓을 했다고 말하셨잖아요. 왜요?"라고 물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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