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방은희, 임채무에 "신고은 제대로 이용하자" 의미심장 미소
입력 2018. 12.28. 09:17:3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강남스캔들' 방은희가 신고은을 이용하겠다고 예고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극본 박혜련, 연출 윤류해)에서는 최진복(임채무)이 최서준(임윤호) 문제 때문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복은 최서준이 찜찔방에서 설거지를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홍백희(방은희)를 불렀다. 최진복은 "최서준 문제를 맡겼으면 제대로 해야할 거 아니냐"고 홍백희를 나무랐다.

홍백희는 은소유(신고은) 때문에 설거지까지 했다는 "역시 제 생각이 맞았다. 서준이 설거지까지 시킨 아이 제대로 이용해야한다"고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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