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MBC 연기대상’ 오승아, 신인상 수상 “사랑하는 엄마” 눈물 펑펑
입력 2018. 12.30. 21:14:56
[더셀럽 이상지 기자]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오승아가 신인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오승아는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 악역 신화경으로 활약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사랑하는 엄마 생신이신데 생신 축하드린다. 아빠 준석이 레인보우 멤버들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이어 “현장에서 선배들 눈을 보면 마음이 느껴졌다. 많이 부족하지만 가슴으로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