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조은숙 등장 "엄마 응어리 풀어드릴 것"
입력 2018. 12.31. 09:41:23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조은숙이 등장했다.

3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가렸던, 차달래 밴드의 제 4의 멤버로 보이는 인물(조은숙)이 등장했다.

그녀는 납골당에 나타나 유골함을 안치, "엄마, 이제 한국에 왔다"며 "엄마 가슴에 맺힌 응어리 다 풀어드릴테니 이제 편하게 쉬라"고 말한 뒤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녀는 장갑을 벗어던지고 선글라스를 착용, 비장하게 걸음을 옮겨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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