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워너원 해체일 언급 “많이 아쉽지만”
입력 2018. 12.31. 13:25: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김신영이 윤지성, 이대휘가 속한 워너원을 언급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유재환이 출연,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신영은 “이대휘와 지성이가 속한 워너원의 활동이 오늘 끝이다”며 “대휘 지성이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이 아쉽지만 또 다른 시작을 축하한다”고 마음을 전하며 워너원의 ‘봄바람’을 선곡했다.

한편 케이블TV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된 워너원은 약 2년간의 활동을 끝마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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