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발견' 한혜진, 기안84랑 말투 비슷하다는 말에 "그럴리가요" 발끈
입력 2018. 12.31. 16:17:36
[더셀럽 박수정 기자]'오후의 발견'에서 한혜진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기안84와 말투가 비슷하다는 말에 당황했다.

한혜진은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스페셜 DJ로 출연한 한혜진에 대해 "라디오로 목소리를 들으니까 말투가 기안84와 비슷하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한혜진은 "말투가 기안84랑 톤이 비슷하다고요? 제가요? 그럴리가요?"라며 발끈했다. 이어 "어떡하지. 말투는 갑자기 바꿀수도 없고. 열심히 한번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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