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영, ‘노니마니’ 모델 발탁 “제품 개발 과정에 아이디어 더해”
- 입력 2018. 12.31. 17:12:1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한영이 노니환 브랜드 ‘노니마니’ 모델로 발탁됐다.

31일 노니마니 측은 “배우 한영이 가지고 있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통해 ‘노니마니’ 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노니 시장에 1등이 되겠다. 제품 기획 단계부터 한영 님과 논의 과정을 거쳐 디자인과 제품 개발에 한영 님의 아이디어가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 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노니마니는 건강환 형태로 하루 3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개별 포(스틱)에 담아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으로, 원액 형태가 노니 특유의 향 때문에 쉽게 먹기 불편한 반면 건강환 형태로 포에 담겨 먹기 편해 습관화 할 수 있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노니환 제품의 쇳가루 파동이 있었는데 노니마니는 특허 받은 기술로 쇳가루 불검출을 받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쇳가루 불검출을 위해 제품 개발 과정에서 수 많은 시행 착오가 있었고, 타 제품보다 출시 과정이 늦어졌다. 제품 개발에만 꼬박 8개월 이란 시간을 쏟았다.
한편, 노니마니를 출시한 생각을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정찬우를 모델로 출시한 ‘찬우’s 꽐라만시’ 로 2018년 주류 트렌드를 이끈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노니마니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