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비켜라 운명아' 유지연 병원 신세, 홍요섭 서효림에 "박윤재 절대 안 볼 것"
입력 2018. 12.31. 21:23:59
[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의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양남진(박윤재)이 강대식(육동일)의 카페에 갔다가 고선규(강두)가 가게에 있던 봉투를 바지 주머니에 넣는 것을 목격, 경찰에 신고했다.

카페에 방문한 고연실(유지연)은 "태생이 도둑놈"이라는 양순자(이종남)의 말에 흥분해 양남진의 멱살을 잡았고 실수로 그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

이에 양순자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았고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버리다 고연실이 복통을 느꼈다.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는 고연실이 병원에 누워있었고 한민석(홍요섭)이 한승주(서효림)에게 "2차 콘테스트 부터는 다른 공장 알아보라"며 "나 그 자식 절대 안 본다"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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