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효린, 은빛 보디 슈트 파격 의상 축하무대 '논란'
입력 2019. 01.01. 08:23:13
[더셀럽 심솔아 기자]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축하무대를 꾸민 효린의 의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18 KBS 연기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2부의 오프닝은 효린의 무대였다. 효린은 KBS 드라마 '흑기사'의 OST '태엽시계'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때까지는 무난한 무대였다. 그러나 다음 곡인 '바다보러갈래'와 'Dally'에서 파격적인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린은 실버톤의 보디 슈트를 입고 안무를 소화했고 열정적인 퍼포먼스에 배우들의 놀라운 표정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되기도 했다.

대부분 '연기대상'의 축하무대는 그 해 인기를 얻었던 OST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그러나 이날 효린의 무대는 노출이 있는 의상에 파격적인 안무까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효린의 무대는 무대 직후부터 하루가 지난 현재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한 해의 드라마 되돌아보고 축하하는 'KBS 연기대상'에 효린의 무대가 과연 적절했는가에 대한 의심이 든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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