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신고은 "내가 우스워 보여요?"…임윤호 "웃게 해주고 싶어" 고백
입력 2019. 01.01. 09:09: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임윤호가 신고은에게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의 비서로 부임한 은소유(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준은 장난을 치다 은소유의 옷에 소스를 엎었다. 이에 은소유는 "돈 줄 때마다 받으니까 내가 우스워 보여요?"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최서준은 "그러게 자꾸 장난이 치고싶네"라고 말했고 은소유는 "밟으면 꿈틀하는거 보려고?"라며 반발했다.

하지만 최서준은 "아니 웃는거 보려고 웃게 해주고 싶어"라며 도리어 은소유에게 고백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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