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전현무 핑크 롱패딩? 한마디 해야겠다, 말릴 수 없어"(오후의 발견)
입력 2019. 01.01. 16:25:25
[더셀럽 박수정 기자]'오후의 발견' 한혜진이 화제가 된 전현무의 화려한 롱패딩 패션에 대해 언급했다.

한혜진은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이하 오후의 발견)의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지난해 12월 29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출근길에서 전현무가 착용한 핑크톤의 롱패딩에 대해 한혜진에게 물었다.

한혜진은 "저한테 왜그러냐"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핑크 롱패딩. 복숭아뼈까지 내려오는...정말 연한 색이더라. 한마디 해야겠다. 말릴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사를 잘 안찾아본다. 오늘 반응 보고 추후 어떻게 해야할 지 정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침 전현무가 꽃다발과 함께 한혜진을 응원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전현무는 "감기 때문에 목 안나올텐데 힘내요. 달디"라고 응원했다.

한혜진은 "오늘 스케줄이 없으셔서 문자를 보내셨나보다. 정말 감사하다. 제가 꽃을 좋아해서 보낸 것 같다. 끝나고 전화하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