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JTBC 새 금토극 '리갈하이' 합류…진구와 호흡 [공식]
입력 2019. 01.02. 14:12: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이순재가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합류했다.

JTBC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 프로덕션)는 법 '좀' 만질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법'만' 믿는 정의감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의 유쾌한 코믹 법조활극으로 이순재가 고태림 법률 사무소의 사무장이자 태림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는 집사 구세중으로 분한다.

특히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고태림을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 구세중인 바. 진구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이순재의 모습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한편 '리갈하이'는 일본 후지TV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대한민국의 현실을 반영해 새로운 에피소드로 재탄생했다. 이는 드라마 '강력반' 박성진 작가와 '구가의 서'를 공동연출한 김정현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2월 'SKY 캐슬' 후속으로 방영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GNG 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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