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미리보기] 박보검, 밀어내는 송혜교에 다시 직진 “예상된 일”
입력 2019. 01.02. 17:30: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송혜교를 향한 마음을 멈추지 않는다.

2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에서는 위기를 맞은 김진혁(박보검), 차수현(송혜교) 커플의 모습이 그려진다.

차수현은 개인 신상 정보가 다 공개된 김진혁에게 이를 알리고 “내가 다가갈수록 일상이 흔들리는 것 같아 망설여진다”고 말한다. 그러나 김진혁은 “이거 다 자연스러운 것이다. 예상된 일”이라고 차수현을 다독이지만 차수현은 “그렇지 않다. 내가 안다”고 말한다.

이후 김진혁은 차수현에게 “누군가 정한대로 가야하는 건 불행한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인생은 없다”고 조언한다.

또한 김진혁과 차수현은 처음 만났던 쿠바로 다시 각자 향한다. 차수현은 과거 김진혁이 남겼던 쪽지를 발견하고 때마침 카페에 방문한 김진혁과 재회한다.

‘남자친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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