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최진혁, 장나라 불러달라는 이엘리야에 화상 치료 강행
입력 2019. 01.03. 22:28:11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최진혁이 이엘리야를 찾아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민유라(이엘리야)가 갇힌 정신병원에 찾아간 나왕식(최진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유라는 “태후마마(신은경)에게 맞아 죽을 것까지 각오하고 거짓 증언을 했는데 왜 다시 끌고 오냐”며 병원을 나가려고 했다.

그러나 나왕식은 시신의 행방을 물었고 민유라는 “말 못한다”며 “나도 그게 목숨 줄인데 어떻게든 버텨야지않겠냐”고 했다. 이어 “결국 폐하(신성록)도 망신창이가 돼서 나를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나왕식은 “어디 한 번 버텨봐라”고 말한 뒤 병실에 있는 벨을 눌렀다. 이어 민유라는 “황후마마(장나라) 좀 불러달라”며 “내가 자길 도와줬는데 이런 데서 죽게하면 안 되지”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간호사와 의사가 병실로 들이닥쳤고 민유라의 손과 발을 잡으며 화상 치료를 강행했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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