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아역배우 시절 뮤지컬로 인해 갈증 해소"(최파타)
입력 2019. 01.04. 14:02: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김수용이 배우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동 폭을 넓혀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말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김수용과 오종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수용은 지난 1984년 MBC '간난이'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도장을 찍은 바. 이날 김수용은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 '간난이' 모습을 기억해주시며 좋아해주신다"며 "그렇게 기억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아역 배우로 시작한 연예계 일. 하지만 지금 김수용은 뮤지컬 배우로 더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에 그는 "아역 배우 시절, 연기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던 공간이 뮤지컬이었는데 그때 그 기억으로 인해 지금까지 뮤지컬을 하게 됐다"고 전향 계기를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수용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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