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강다니엘 "혼자 살 집 찾고 있어"… 조건은? #벌레NO #냥세권
입력 2019. 01.04. 16:15:33
[더셀럽 최정은 기자] 강다니엘이 자신이 살 집을 찾기 위해 나섰다.

MBC는 4일 새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다니엘은 "혼자 살 집을 찾고있다"고 밝혔다. "이사갈 집이 어땠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그는 "벌레가 절대 나오면 안된다"고 말했다.

"원하는 지역이 있느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고양이들이 많이 사는 동네였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런 집을 구해주실 수가 있을까요?"라고 물었고 "당연하지"라는 반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예능이다. 다음 달 첫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예고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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