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윤진이, 최수종·유이 불륜 의심…진경 ‘납치’
입력 2019. 01.05. 15:22:13

KBS2 '하나뿐인 내편'

[더셀럽 전지예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유이와 최수종을 목격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장다야(윤진이)가 오은영(차화연)에게 사진을 보여주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나홍실(이혜숙)과 나홍주(진경)는 장고래(박성훈)와 김미란(나혜미)이 함께 침대에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홍실은 “어떻게 둘이 침대에 같이 있지? 쟤네 둘이 잤나봐”라며 놀란다.

장다야는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장면을 목격하고 “어머님 이거 보시죠. 이상하지 않아요”라며 사진 한 장을 오은영에게 건넨다.

그러나 오은영은 “큰 애랑 강비서랑 불륜이라도 한다 그 소리가 하고 싶은 거야?”라며 장다야를 나무란다.

그런가하면 박금병(정재순)은 장다하의 머리채를 잡고 왕이륙(정은우)은 “다하한테 불만이 있으니까 이러시는 거 아니냐고요. 그러니까 말씀 좀 해주세요. 뭐가 불만이신데요”라며 분노한다.

마지막으로 나홍주는 모르는 사람에게 납치당하고 강수일은 나홍주를 구하기 위해 차를 몰고 떠난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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