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건강] 헤마토코쿠스, 망막 혈류 개선→피로 줄이는데 큰 역할
입력 2019. 01.07. 10:28:40
[더셀럽 이원선 기자] 헤마토코쿠스가 눈 피로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최근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헤마토코쿠스가 소개됐다.

이는 바다나 호수, 북극지방의 설원에서 서식하는 미세 조류이며 그 속에 아스타잔틴이 풍부해 눈 건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특히나 망막의 혈류를 개선해 눈의 피로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고.

미국 크레이큰 약학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E보다 14배, 베타카로틴의 54배, 비타민C의 65배로 알려진 아주 좋은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한편 헤마토코쿠스는 바다 향이 많이 나, 그냥 먹기에는 거북함이 있어 차로 연하게 먹는걸 추천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몸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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