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왼손잡이 아내’ 김서라, 이승연 만나 아들 존재 물었다
입력 2019. 01.07. 20:26: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김서라가 조애라를 찾아가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7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박도경(김진우)의 아이를 지우는 장에스더(하연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장에스더는 박도경의 부탁에 아이를 지우기로 결심, 혼자서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런가 하면, 조애라(이승연)은 아이 찾기에 다시 나선 두려움을 표출했고 오산하(이수경)은 친부모를 찾는 수호(송원석)을 다독이며 응원했다.

한편 백금희(김서라)는 조애라를 찾아가 “혹시 30년 전에 아이를 잃어버리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조애라는 당황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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