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이유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야" 견미리에 경고
입력 2019. 01.08. 08:38:00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견미리에게 경고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형(이유진)이 장미리(견미리)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형은 장미리에게 "모태웅(김광민), 은소담(해인) 얘기 했어 안했어. 근데 대체 어디다 떠들었길래 은소담 엄마가 쳐들어와"라며 짜증냈다.

장미리는 "안 떠들었어 진짜"라며 변명했지만 사실은 방수경(민지영)이 말을 전했던 것. 이를 눈치챈 최서형은 "모태웅 은소담 어쩌구 저쩌구하는거 당사자 말고 없으니까 앞으로 나중에 불륜의 불자만 나와도 아줌마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거야"라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