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여진구, 모르고 이세영 父 처벌 명령 '당황'
입력 2019. 01.08. 21:44:3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왕이 된 남자' 여진구가 잘못된 선택을 했다.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에서는 졸지에 왕이 된 하선(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선은 중전 소운(이세영)을 보자마자 피했다. 하지만 유소운은 그를향해 오고있었고 결국 하선은 신발까지 벗겨지며 유소운을 피해 달렸다.

하선의 왕 대행은 생각보다 더 험난했다. 신치수(권해효)는 "처벌에 대해 마음을 정했냐"고 물었고 하선은 "부원군 처벌은"이라며 말을 흐렸다.

신치수는 더욱 단호히 말했고 하선은 이규(김상경)의 조언에 따라 "그러하라"라며 잘못된 선택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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