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효자로 사는법…직업 군인 포기→귀농 후 양봉+목화 농사
입력 2019. 01.08. 21:5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귀농한 신성원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시사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금쪽같은 내 아들의 효자로 사는 법'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전북 순창에는 4년 전, 세상을 떠난 형 대신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직업 군인을 포기하고 귀농한 신성원(33) 씨가 산다.

양봉과 목화 농사를 짓는 아버지 신우헌(63) 씨와 어머니 박순이(57) 씨를 도와 부모님의 얼굴에 웃음을 되찾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성원 씨. 이들 가족의 이야기를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소개한다.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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