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나만 믿어" 유승호에 '이마 키스'
입력 2019. 01.08. 22:10:27
[더셀럽 심솔아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와 유승호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강복수(유승호)와 손수정(조보아)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술을 마신 두 사람은 취한 상태로 장난 치기 시작했고 손수정은 "나만 믿어"라며 강복수의 이마에 키스했다.

손수정은 "뉘집자식인지 되게 잘생겼네"라고 말했고 갑자기 이정순(김미경)이 나타나 "내 자식인데"라고 말했다.

결국 이정순은 "이 시간에 늦었는데 자고가라"고 말했고 손수정은 당황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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