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미리보기] 신성록 “장나라, 철저하게 보호해”…최진혁과 삼각로맨스 시작?
입력 2019. 01.09. 11:16:06

SBS '황후의 품격'

[더셀럽 전지예 기자] ‘황후의 품격’ 신성록이 장나라에게 호감을 느낀다.

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오써니(장나라)를 지키기 위한 이혁(신성록)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태후 강씨(신은경)는 이윤(오승윤)에게 “어쭙잖은 영웅 놀이라도 하고 싶어 안달이라도 난 거야”라고 소리친다.

이어 오써니는 천우빈(최진혁)의 다친 손을 보며 “괜찮긴 뭐가 괜찮아요. 가만히 있어 봐요”라고 치료해준다.

그런가하면 오써니에게 호감을 보이는 황제 이혁은 “황후한테 맞아서 온 몸이 성한 데가 없습니다”라며 장난치고 오써니는 “발로 차며 정신 차려. 이 개자식아”라며 적대감을 표출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태후 강씨는 “오써니를 마음에 품은 겁니까. 괜히 나서서 뭐하는 짓입니까. 도대체”라며 이혁에게 화낸다.

이혁은 위험에 처한 오써니를 구하기 위해 “내 지금 바로 갈 테니 황후를 철저하게 보호해”라고 지시한다.

이후 오써니는 황실 바자회에 참석해 경매 물품으로 태후의 그림을 소개하고 위험에 처한 오써니를 천우빈이 “황후마마”라고 외쳐 긴장감을 높인다.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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