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독감치료제 복용 부작용? 고층아파트 연쇄 추락사고의 진실
입력 2019. 01.09. 14:54:33
[더셀럽 박수정 기자]'실화탐사대'에서 한 겨울에 떠도는 괴담의 진실에 대해 파헤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 고층아파트 연쇄 추락사고의 진실을 파헤친다.

지난달 연이어 발생한 아파트 추락사고! 희생자는 14살,17살 아이들! 한 명은 목숨을 잃고, 한 명은 긴 재활이 필요한 큰 부상을 입었다.

아이들은 왜, 보기에도 아찔한 높이에서 떨어지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실화탐사대'가 만난 부모님은 아이들의 추락 사고에는 의심쩍은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두 아이는 추락 전 마치 환각을 겪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하는데. 7층 높이에서 추락했지만 다행히 목숨을 부지한 17세 강현(가명)이에게서 그날 벌어진 사고의 비밀을 들어본다.

판박이처럼 닮은 두 아이의 추락사고!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사고 전 날, 각각 다른 병원에서 독감판정을 받고 처방받았다는 약이 원인인 것일까. 오늘(9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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