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드라마 '마녀의 발견', 1·2회 연속 방송에 관심↑…마녀♥뱀파이어 러브스토리
입력 2019. 01.09. 23:31: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국 드라마 '마녀의 발견'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9일 오후 케이블TV 채널CGV에서는 오후 10시 30분부터 영국 드라마 '마녀의 발견'을 방송했다.

'마녀의 발견'은 명문 마녀 가문의 마지막 후손과 1500살 훈남 뱀파이어의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테레사 팔머와 매튜 구드, 알렉스 킹스턴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며 지난해 9월 방영됐다.

채널CGV에서는 오는 12일 오전 8시부터 1,2회를 재방송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홈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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