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안 측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드라마 하차 논의 중"
입력 2019. 01.10. 10:08:2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정유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드라마 하차를 논의 중이다.

10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해당 사건으로 인해 경찰조사를 한차례 받은 것은 맞고 아직 조사가 남아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정유안이 최근 술자리에서 한 여성을 상태로 성추행을 했고 이로 인해 경찰조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정유안은 방송 예정인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출연하기로 되어있던 상황. 이에 대해서는 "혐의의 진위 여부와 관계 없이 이런 상황이 생겨 제작사 측에 하차에 대해 말씀 드린 상태"라고 전했다.

정유안은 2015년 CF를 통해 데뷔했으며 MBC '이리와 안아줘', KBS2 '7일의 왕비' 등에 출연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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