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오승아 구하려 전노민과 대립 “내 방식 옳지 않아도 좋아”
입력 2019. 01.10. 19:43:38
[더셀럽 전지예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가 전노민과 대립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오연희(이일화)가 집으로 돌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명준(전노민)은 “당신 어떻게 된 거야”라며 놀랐다.

오연희는 “내가 인질이라고 생각했어. 정말로? 그래서 저런 방송을 하는 거야?”라며 화냈다.

그러면서 그는 “바로 연락드렸어. 화경(오승아)이를 도와주려고 인질극 쇼를 벌인 거라고”라고 설명했다.

신명준은 “당신도 나도 화경이를 딸로 인정하고 있어. 화경이는 수많은 죄를 졌어. 아무리 딸이라 해도 감싸 안을 수 없어”라고 말했다.

오연희는 “내 방식이 옳지 않아도 좋아. 아버지가 원망스러워”라며 분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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