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송원석, 차화연에 쫓겨나 실신한 유이 발견
입력 2019. 01.13. 20:02:56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차화연이 최수종과 유이의 관계를 알게됐다.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과 강수일(최수종)의 관계를 알게 된 오은영(차화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다야(윤진이)는 오은영에게 두 사람의 사이를 밝혔고 오은영은 김도란이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에 화를 냈다.

오은영은 "나가 너 당장 나가"라고 말했고 김도란은 "어머님이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에요 저 한 번만 봐주세요"라고 빌었다.

하지만 오은영은 "너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인생 망치지말고 당장 나가"라고 소리쳤고 결국 김도란은 집을 나갔다. 김도란은 집을 떠나 걷던 중 쓰러졌고 이태풍(송원석)이 발견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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